♡ 연년생 엄마의 좌충우돌 육아 일기 ♡
지금 보다 아주 조금 어렸을 때 있었던 일인데..
얼마 전 환절기 시즌에도..
비염과 함께 초기감기가 와서 약을 주니..
여전히 맛있게 약을 먹는 모습을 보며
어이없어서 또.. 웃었습니다ㅋㅋㅋ
먹는 모습을 찍는데 어찌나 귀엽고 웃기던지요~
또르르 말아서 촵촵촵~~
아이들은 별게 다 맛있습니다.. 정말ㅋㅋ
여전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추피와 두두 생활동화!
만화에도 몇 번 스치듯 등장 했는데,
첫째가 두 돌이 되기 전에 들여서 오래도록 방출하지 않고 책장에 잘 꽂혀있는 책입니다.
5살, 6살이 된 지금도 가끔 가져와서 읽어달라고 하는데
읽어주면 꽤나 재미있어해요
이 책 시리즈들도 오래 갖고 있어서 그런가 추억이 은근 쌓이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