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엄마.
by
Minor Bloom
Oct 10.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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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소리를 질러도
소리를 지를 수가 없고
아무리
울어도 울 수가 없고
비 오는 날에
비를 맞는 거밖에 할 수 없으면
가만히 앉아
엄마에게 전화를 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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