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 순간도 펜을 놓을 수 없다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을 위한 강한 의지!

by 임용재

나는 정말 내 자신이 피곤함을 느끼거나

다시 힘을 내려고 시도해도 뜻대로 잘 되지 않을 경우를 제외하면 단 한 순간도 펜을 놓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 적이 없다.


그 정도로 태블릿에 그리는 스마트 캐릭터 드로잉에 대한 애착이 지금도 대단히 강하다고 할 수 있다.


서울시장 표창, 생애 첫 단독 개인전 개최....

이 외에도 엄청난 순간 그리고 역사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이 캐릭터들처럼 말이다.



올해도 그리고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나는 내 숨이 다하는 순간까지 손에서 펜을 놓을 생각은 단 1도 없다.


나의 사랑하는 브런치 구독자분들의 캐릭터를 모두 그릴 때까지....

월, 화, 수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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