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것

대표한다는 것은 브랜딩의 시작!

by 임용재

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이 존재한다는 건

브랜딩이 잘 되고 있다는 증거다.


여러가지로 활동을 많이 진행하는 와중에

나를 대표할 수 있는 것을 찾았다는 것은 웬만한 보물을 찾은 것 그 이상으로 기쁜 일이다.


지금 내 모습이 그렇다.


일터에서 정년 때까지 일하는 무기계약 형태가 보장되었고

대학원에서 보건서비스경영학 석사과정을 공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스마트 캐릭터를 그린다는 것은 나의 대표 아이템을 더욱 다져나가는 과정이다.


나만 그러지 않을 것이다.


우리 브런치 가족들에게도 분명 자기 자신을 대표하는 것이 하나씩은 있을 것이다.


이것을 앞으로 본인만의 색깔 그리고 스타일로 만드는 것이 자신을 대표하는 것 만들기의 큰 과정이 될 것이다.

월, 화, 수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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