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 되었든 자유롭게 표현하라!
하나의 대상에 대해 표현하는 방법은 다양하다.
거의 천차만별이다.
글을 쓰든....그림을 그리든....작품을 만들든....
이런 말이 있다.
내가 무엇을 가지고 표현하느냐는 전혀 상관없다.
다만 그 대상에 대해 어떤 방식을 가지고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지는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에 긍정적인 시각에서 좋은 마음으로 봐줬으면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나의 경우는 스마트 캐릭터로 표현하는데
내 시각에서 바라본 사람들의 때묻지 않은 아이같은 순수함을 진심을 담아 표현하는 것에 그 의의가 있다.
내일은 세월호 12주기다.
세월호 사고로 세상을 떠난 경기도 안산의 단원고등학교 학생들과 선생님들께 추모의 마음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