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경축
드디어!
by
윤자매
Apr 15. 2021
나비가 엊그제부터
쓰담쓰담을 허락해주었다.
이게 몇 년 만이야.
만지면 휙 고개를 빼던 아이가!
계 탔어
계 탔어
이젠 기다리지 않고 사료통에 머리 넣고 드시는 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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