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꿈 / 여산희
by
여산희
May 31. 2025
단꿈 / 여산희
바닥을 지키는 게
타고난 운명인데
물가의 자갈들은
하나같이 갈망한다
한 번은
날아오르듯
물 위에서 춤추리
2025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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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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