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트리 대표님의 말씀에 따르면, 일상에서 자원순환 방법은 아주 많아 보인다.
먼저 대추나무에서 대추를 따고, 대추나무의 줄기를 잘라 말린 다음에 줄기를 목공재료로 사용한다. 아래에 대추나무로 만든 연필꽃지와 몽땅연필 두 자루가 보인다.
아래는 버려진 주걱으로 만든 것이다. '전구역 금연'이라고 나와 있다.
이것은 멋진 시계이다. 어시장에서 생선을 담는 나무통을 재활용했고, 버려진 시계에서 부품을 빼내어 시계를 만들었다. 시계 아래에는 버려진 목재로 만든 작은 소품들이 보인다.
가장 앙증맞은 것으로 보인다. 세이브트리 대표님은 집안 공사 중에 땅을 파다가 어릴 때 버린 신발이 나왔다고 한다. 보통은 이 신발은 쓰레기를 버릴 것이다. 그러나 이 신발은 다시 예쁜 화분으로 태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