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이 더 지나가기 전에 정리해 보기
2022년 1월: 2021년 12월 24일 크리스마스 선물처럼 영주권의 모든 심사가 끝나고 최종 approval 났다는 영주권이 집으로 배송되었다. 드디어 운전면허 갱신을 할 수 있었고, 동시에 자동차 보험도 반으로 줄었드랬다.
2022년 2월: 혜나의 생일 파티를 집에서 했고,
2022년 3월부터 남편은 미국 전역에 자리가 나는 곳마다 취업을 위한 원서를 넣기 시작했다. 그 때부터 마음의 메마른 광야의 삶은 시작 되었다. 연락 오는 곳도 별로 없었고, 거의 된 것처럼 연락을 받은 곳이 취소 되며, 절벽 위의 가장 자리를 향해 더 가까이 가는 것 같았다. 미국의 삶도 지쳤고, 이제는 이 곳을 끝으로 마무리 하자라고 생각 했던 곳이 UF
2022년 5월에 인터뷰를 보자며 가족을 초대해 주었다. 가족이랑 같이 가는 것이 우리의 열린 마음을 보여주는 어필의 방법이라고 해서 온가족이 비행기를 타고 왔더랬다.
2022년 5월 말에 아이들의 방학이 시작되고, 수한이는 드디어 5번째 학교인 Ellison ES in SanAntonio에서 졸업 했다. 3년 내낸 영어 점수가 평균이었던 아이가 STARR 테스트에서 만점을 받아서 놀래기도 했다. (구몬의 기초 힘이 받쳐 줬다고 생각 했다.)
2022년 6월-7월 7주 정도 3년만의 한국 방문을 하였다. 영주권의 해방을 맞보며 당당히 나가고, 들어올 수 있었다.
2022년 8월: 한국에서 돌아온지 열흘만에 짐을 싸서 Gainesville로 이사왔고, 9번째 집인 Parklane 아파트 생활을 시작하였다.
2022년 9월: 13222 집을 보고 바로 offer을 넣고,
2022년 10월: 26일에 클로징을 하였다. 휴...
2022년 11월: 14일에 이사를 들어 왔다.
2022년 12월 10-11일 나는 드디어 생일 선물로 홀로 아틀란타 여행을 가게 되었다.
2022년도는 나의 하나님의 걸음 속도가 많이 빨라서 따라 가느라 숨이 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