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줄의세계 #22. 붉고 고운 빛
테니스, 비앙카, 발데브론
by
최동민
Aug 29.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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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의자
구른 돌과 붉은빛
텅 빈 하늘집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 테니스 결승전.
그날의 그곳을 상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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