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만큼 보여 진다.”
골목의 바림은
늘 사람을 설레이게 한다.
스페인은
골목마다 향기를 뿜어내지만
그 향기를 알아야 느껴진다.
그래,
아는 만큼
자신의 여행이 되는데
그걸
현지에서 얻으려니
시간에 쫓겨 사는 이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