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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사람
by
따순밤
Jun 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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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제일 먼저 그런 사람이 되어주면
누군가에게도 그런 사람이 되어줄 수 있겠지요^^
나 너무 진지하게 살아왔나...?
느끼는 요즘이에요
좀 더 가벼워지고 싶어요
이제껏 많이 고민하며 살았으니
남은 생은 좀 더 단순하게,
많이 웃으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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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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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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