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야 할 일은 그저 덧붙이지 않고
인위적으로 더하지 않고
막고 있던 장애물을 치워버리고 놓아버리는 일이죠.
-- 이것이 명상의 핵심이며
그렇게 참된 지혜의 통로가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 쓰임이 되는 것이니.
-- 노자 장자가 말하는 도와 하나가 되는 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