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 그러려니 하고 넘길 수 있다면 그보다 좋을 순 없겠지요.
노자가 상선약수 - 도를 따르는 가장 좋은 성질은 물과 같다 - 고 하였듯이
물은 그저 저항하지 않고 흐르고 - 말로 할 수 있다면 매사 그러려니 하면서 -
받아들이고 수용하는 성질이 충만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그물에 걸리지 않는 물처럼 바람처럼
집착 없는 마음을 향하여
오늘도 한 걸음 화이팅합시다!
<비움과 치유의 근원 에너지> 출간작가
20년째, 책 4권을 낸 작가입니다. 깊이 있는 명상과 삶의 통찰을 글로 풀어냅니다. 진정한 평화와 행복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돕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