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상 속에서 깊은 평화를 찾는 쉬운 길
걱정 대신 대비를.대비에 최선을 다하면, 그것이 그저 진인사이니.
진인사 했으니 결과는 집착 없이 내맡길 뿐. 그것으로 할 일을 마쳤으니, 대천명, 하늘의 명대로 내려놓음.오늘도 매사 진인사 대천명으로한 걸음 또 한 걸음그저 무심으로,
무위로 나아갈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