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 236일 차

2026. 4. 9.(목)

by 다시 시작하는 마음

학교에 다녀왔다. 큰아이가 브라질로 축구 캠프를 가게 되었다.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열심히 한 모습을 인정받은 것 같다. 둘째는 아쉽게도 선발되지 못했다. 둘째는 미리 예상했는지 크게 실망하지 않았다. 학교에 가서 캠프에 대한 설명을 들었지만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다. 남편이 같이 가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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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이 15살, 아이를 키우면서 나의 내면의 아이도 잘 키워내는 것이 목표인 여자사람, 2년간 칠레에서 살다가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지금은 파라과이에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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