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9.(목)
학교에 다녀왔다. 큰아이가 브라질로 축구 캠프를 가게 되었다. 이곳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열심히 한 모습을 인정받은 것 같다. 둘째는 아쉽게도 선발되지 못했다. 둘째는 미리 예상했는지 크게 실망하지 않았다. 학교에 가서 캠프에 대한 설명을 들었지만 하나도 이해하지 못했다. 남편이 같이 가서 괜찮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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