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4. 10.(금)
필라테스 수업에 다녀왔다. 필라테스가 운동이 꽤 된다는 것을 점점 느낀다. 근육을 많이 쓴다. 하고 나면 몸이 뻐근하고 마음이 뿌듯하다. 배우기 시작한 지 벌써 두 달 정도 되었다. 꾸준히 오래 하고 싶다. 한국에 가면 일하느라 바쁘고 비용이 비싸서 다니지 못할 것 같다. 할 수 있을 때 열심히 해보려고 한다.
몸상태는 좋아졌다. 기분도 괜찮다. 건강 관리가 참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몸에 따라 마음이 바뀐다. 잘 자고 잘 먹고 운동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힘들면 쉬고 너무 애쓰지 않고 사소한 일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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