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현대자동차의 디자인은 저 멀리서도 알아볼 수 있을 만큼 각 모델마다 고유의 개성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또 함께 세워두면 어색하지 않고 체스처럼 제법 잘 어울립니다. 캐릭터 라인이나 면은 럭셔리카나 슈퍼카에서 사용되는 것만큼 과감해졌고, 실내외 색상도 파격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그래서일까요? 과거보다 현대자동차를 멋지게 촬영하는 일반인들이 크게 늘었습니다. 현대자동차의 순수 자동차 동호회인 현대모터클럽에서도 자동차 사진을 취미로 찍는 분들이 부쩍 많아졌는데요. 일반인들의 순수한 실력이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멋지고, 대단한 사진들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