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all Big Change032. 존재적 사랑으로 살아가기
김익한 교수님 책의 365가지 주제를 하나씩 요약하고 짧은 글쓰기를 합니다.
"일상에서 무언가를 대하고 느낄 때
존재적으로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
그 존재를 사랑하는 일이요,
사랑으로 내가 성장하는 일입니다. "
<존재적 사랑의 세 가지 모습>
사람에 대한 사랑 - 존재적 삶이란 공동체 안에서 각자의 가치관을 놓치지 않고 사는 삶을 뜻합니다.
물건에 대한 사랑 - 함께한 시간에 감사하며 행복감을 느끼는 것
일에 대한 사랑 - 일과 하나가 되는 존재적 기쁨.
예: 책 내용과 사랑에 빠져 지적 두근거림을 즐기는 것.
<짧은 글쓰기> 존재적 사랑으로 나아가기
이 내용은 아마도 <소유와 존재>를 읽으면 더 쉽게 다가오지 않을까? <소유와 존재>를 아직 제대로 읽지 않은 내가 이번 32장을 읽고 느낀 것은 '있는 그대로 사랑하라'이다. 내 방식대로 통제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 다양성을 받아들여 존중하는 삶 말이다. 그것은 비단 사람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물건에도 예의를 다 하라는 것이다.
'내 것이니 내 마음이야!'가 아닌 조금 더 감사한 마음으로 말이다. 일에 대한 마음가짐 조차 현재 사회의 그것들과는 달리하라는 말일 것이다. 결국 '있는 그대로' 존재적 그 모습대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살아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