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글 에세이
여행의 기록12
- 로마 그리고 바티칸, 국경을 넘어 영적 죄사함을 기도하다.
새벽 6시부터 줄서서 입장 대기, 약 3시간 후 입장 예상...
저 문을 통과하기 위하여... 너의 죄를 사하노니...
시문학과 월간문학 신인상을 받으며 문단에 들어왔다. 에세이시집 #언젠가는 빛날 너에게 외 20권의 책을 냈다. 생을 허투루 소비하지 않기 위해 뜨겁게 달려온 흔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