十字詩 #31
탁탁탁한 자 한 자신중히
쌓아둔 스트레스로 인해 갑자기 걷지 못하게 되어 집안에 갇혀 지내던 어느 날, 주변에 버려지는 사물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날 이후, 이들을 활용하여 조명, 라디오, 스피커 등으로 업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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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글은 잘 쓰지도 잘 읽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저는 일상생활에서 순간 순간 만나게 되는 취향과 영감을 핸드폰 메모장에 짧게 기록해 두었다가 시간이 날 때마다 조금씩 살을 불려갑니다. 이
https://brunch.co.kr/brunchbook/imne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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쓸모를 잃은 물건을 변신시키는 취미로 삶을 업사이클링해가며 세상과 소통합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업사이클링 디자이너 '변신네모'로 활동중이며 'O감식당'을 운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