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15

의도치 않게 생긴 휴일

by 지니

지난주 이틀 휴가로 프로젝트 사이의 휴가를 즐기고 이주부터 새 프로젝트에 투입될 줄 알았는데 차주로 미뤄졌다.


안정적이지 않다. 프로젝트가 없으면 백수다.

그러나, 프로젝트별로 진행되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사람들과 일하는 이 직업이 꽤 마음에 든다.


그리고, 이렇게 의도치 않게 생긴 휴일을 느긋하게 즐길 수 있는 이 밤이 선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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