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1.24

달 밝은 밤

by 지니

눈으로 보는 것처럼 찍히지 않았지만 오늘은 달이 창 너머로 날 내려다보고 있다.


달이 가장 먼저 눈에 띈날


지난주 밤샌 여파가 이제야 오는 건지 피곤한 하루다. 오늘은 일찍 잠자리에 든다.


머리 위로 달 바라보기 좋은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