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그래요,제가 별거 아닌데도 엄청 웃겨한대요.애써 웃음에 후한건 아니에요.그저 웃음이 잘터질뿐... :D이환천 시인의 시를 좋아해요.낙심했을 때, 기분이 바닥일땐 이환천의 시를 꺼내보아요.어느새 어린아이처럼 어깨 들썩이며 소리 내어 웃고 있어요.100%의 확률이죠!“시가 아니라고 한다면 순순히 인정하겠다.”이환천 시인의 이 선언도 몹시 맘에 들어요.
이거 보시고 많이 웃는 오늘 되시길요! :)
하루하루의 소소한 이야기를 옆에서 이야기 나누듯 쓰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