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로부터 자유로워지기를

#사랑받을 자격 있으니까

by 해피마인드셋

마음속 수많은 갈등과 어려움이 있어도

힘듦에서 한 발자국 벗어나 객관적으로 문제를 바라봐야 한다.

에너지를 거기에 쏟을 필요가 없다.

과거에 일어난 일, 앞으로 일어날 일에 아파하지 말고

현재에 집중한다면 행복한 삶을 마주할 수 있다.

결국 행복한 내 모습을 그리는 첫 시작은 현재라는 스케치로부터 비롯된다.

동시에 상처와 불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효과가 배다.


심리학자 마이클 싱어는 “상처받지 않는 영혼”이라는 책에서 '조건 없는 행복'을 권했다.

행복을 찾기 위해서 그 어떤 조건을 달지 말라는 것이다.

어떤 일이 일어나더라도 '행복하겠다'라고 다짐해야 한다.

살아가면서 발생하는 사건은 내가 행복해지는지 아닌지를 결정하지 못한다.

행복할 건지 말 건지는 내가 선택하는 것이다.

어차피 일어날 일들은 일어나게 되어있다.

삶이 그저 바람처럼 나를 지나가게 한다면

어떤 일이 생기더라도 늘 행복할 수 있다.


“더 해빙”이라는 책에서도 그랬다.

지금 가지고 있는 것에 대해 어떤 마음과 감성을 가지느냐 따라 의미는 달라진다고 했다.

나는 이 대목에서 작은 것도 충분히 감사하고 행복함을 느낄 수 있다고 이해했다.


삶이 펼쳐내는 일들을 안내자로 삼아

내 의지를 발휘했을 때의 힘은 강력하다.

내 머릿속으로 생각하는 의식의 판단에 속지 말자.

부정적인 일들은 마음에 담아두지 말고 내보내자.


영화 “어바웃타임”에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현재를 대하는 우리의 태도가 중요하다는 내용이다.

과거도 미래도 아닌 현재 문제를 바라보고 살아가야 한다.

삶의 디테일을 바라보면서 즐거움과 현재의 행복을 느낀다.

사소함.

오늘 하루를 위해 엄청난 시간을 노력해 왔듯이,

현재라는 시간을 소중히, 작은 것을 감사히 생각하고 지낸다면

좀 더 행복한 삶으로 다가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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