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벅이의 끄적끄적
내 마음속의 빈자리그건 내 소중한 이가 나를 떠나갔다는 것내 마음속의 빈자리그건 내 소중한 이가 나를 버렸다는 것나는 그대를 아직도못 잊고 이렇게 기다리고 있는데그대는 나를 잊고새로운 사람을 만나 행복하게 웃을 수 있나요창밖으로 비친 내 얼굴은눈에 가득한 눈물들로 인해 보이지 않아내 슬픔만 가득 비추고 있네요내 빈자리를 채워 줄 사람을 기다리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