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태 짓에 멘털 잡느라 안간힘을 쏟았건만
이번에는 태풍이 상륙한 다음에 관통해서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으로 가보겠습니다. 해운대에 취재 기자 나가 있습니다. 구석찬 기자, 화면에 방파제가 보입니다. 부산은 지금 비바람이
https://n.news.naver.com/article/437/0000312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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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사회부에서 부산권을 취재하고 있습니다. 일기 쓰듯 매일 단상을 갈무리하고 또 나누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