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부자가 되는 태도

부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by 글토닥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것은 마음이다.
우리는 마음에 따라 유배지 혹은 가장 열악한 곳으로 간다.
몸에 필요한 것이 있을 때,
그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주는 게 마음이다.

-세네카




도대체 부란 무엇일까?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듯이 외부적인 소유물을 의미할까? 즉 돈이나 명예, 사회적 지위, 재산의 축적이 부의 본질일까? 외부적인 소유물을 더 많이 가질수록 우리는 행복해지고 부유해지는 걸까?



현실은 더 복잡하다. 소유물이 많을수록 마냥 좋을 것만 같아도, 마음이 병들어 있으면 외적인 자산이 무용지물이 되기 때문이다. 또한 외적인 물질과 부는 불안정하며, 통제 불가능한 영역이므로 언제든지 사라질 수 있는 위험이 있다.



이는 외부 소유물이 부의 본질이 될 수 없음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진정한 부의 본질이란 무엇인가? 스토아학파의 철학자였던 세네카는 이렇게 말했다. "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것은 마음이다. " 그의 통찰처럼 우리를 부자로 만드는 것은 마음의 힘이다.



예를 들어 어떤 사람의 재산이 10억이라고 가정해 보자. 그에게 " 당신은 부자입니까? "라고 묻는다면 어떤 대답이 돌아올까? 아마도 " 글쎄요, 저는 부자가 아닙니다. "라고 대답할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그는 객관적인 지표로서 상위 10% 안에 드는 부자가 맞다.




스토아 철학이 말하는

진짜 부자의 기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글토닥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글쓰기만으로 누적 조회수 1,300만회를 기록하였습니다. 삶의 질을 높이는 글을 씁니다. 위로와 통찰이 담긴 글로 더 나은 세상을 꿈꿉니다.

4,42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20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44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07화의외로 간단한 '행운'을 끌어당기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