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자라서(캉겐이)
우리 집 털 친구들
by
지혜인
Apr 8. 2023
이 아이는 자라서
•
•
캉겐이 5살
새끼 때 구조돼서 식구가 됐어요.
얼마나 클지,
크면 어떤 모습일지
궁금했는데 18kg이구요.
우리 집에서 제일 코골이예요.
드렁드렁
keyword
강아지
반려견
개
매거진의 이전글
겨울로 시작해서 봄으로 이어지는 3월의 순간들
이 아이는 자라서(대추)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