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위 주택인 트리하우스.
잠시 공중에 떠있는 느낌으로 자연을 즐겨볼 수 있는 공간이다.
나무로 만들어지고 지붕도 나무껍질을 이용했다.
난간을 물고기 모양으로 만들어 놓아 재미를 더했다.
산속 어딘가에 나즈막이 하나 지어놓으면
세상 실음 잊고 자연을 벗하는 삶의 즐거움을 찾을 것 같다.
일본에서 오신 관람객 중 한분의
"산림이 있어 바다가 있다.
나무를 심고 가꾸고 이용을 잘 해야 한다"는 말이 새삼스럽다.
우리의 산림을 다시 바라보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