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숲의 그네와 해먹

강원세계산림엑스포 힐링광장

by 흐르는물

플라타너스에 그네를 매었다.

동심으로 돌아가 그네를 탄다.

긴 밧줄에 자작나무를 발판으로 삼아 흔들린다.


흔들의자에 앉아 숲이 걸어오는 이야기에 귀를 기울인다.

해먹에 누워 파란 하늘의 뭉게구름을 본다.

바람에 실려가듯 흘러가는 모습은 자연의 흐름이다.


숲과 나무

자연의 혜택이다.


그네
해먹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산림엑스포 마스코트 활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