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엑스포 마스코트 활약

삭이 나리 차차 그루

by 흐르는물
산림엑스포 심볼마크와 마스코트

1. 산림엑스포 캐릭터


산림엑스포 캐릭터와 심볼마크는 4개 시군을 상징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

- 삭이(삵, 멸종위기) ; 고성군(열매, 희망)

- 나리(하늘다람쥐, 멸종위기종, 천년기념물) ; 속초시(꽃, 생명력)

- 차차(수리부엉이, 멸종위기종, 천년기념물) ; 양양(잎, 힐링)

- 그루(흰 담비, 멸종위기종) ; 인제(뿌리, 긍지)


캐릭터는 행사장에 가장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인형이 제작되어 귀한 이들에게 선물로 주어지기도 하고

탈을 쓰고는 누구에게나 친근한 이미지로 사진도 찍고 볼거리를 제공한다.

그 속에서 땀 뻘뻘 흘리며 애쓰는 이가 있다는 것도 알아주면 좋겠다.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 맞이
따뜻하게 안아줘요
행사장 곳곳을 누비벼 관람객 맞이
이끼로 캐릭터 표현



2. 첨단과학의 집약체인 로봇과 함께


산림엑스포 행사장을 다니다 보면 전시관 안과 밖에서 로봇을 만나게 된다.

행사장 안내를 도와주기도 하고 사진을 찍어 주기도 한다.

밖에서 네발로 움직이는 로봇은 관람들을 맞아 재롱도 부리며 환한 웃음을 짓게 만든다.

강아지가 놀듯 껑충 뛰어 보이기도 하고 관람객을 향해 인사를 하듯 몸을 숙이며 즐거움을 준다


자연과 과학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동행하는 것이다.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바이오 제품 등 많은 것이 산림에서 얻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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