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에는 비를 뿌렸다가 다시 맑아졌다.
바람이 살짝 불어오니 차가운 기운이 가득하다.
하늘의 다양한 변화가 보이는 하루였다.
<그림 없는 그림 이야기> 출간작가
공무원을 명퇴하고 3촌4도 하면서 그림 감상과 소소한 일상의 글을 쓰면서 서예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가끔은 기고와 강의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