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여름 10살 미술학원
21년 봄부터 그림을 조금 더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어해서 목동에 있는 미술학원을 다니고 있습니다. 이 그림을 그리고 나서 10살 서현이는 그림에 더 큰 재미를 느끼고 있고 자신감도 생긴 듯 합니다. 딸이 좋아하는 것을 하게 해줄 수 있어서 엄마와 아빠도 행복합니다.
10살 서현이와 서현아빠의 브런치로 시작하여 한동안 공백(그 사이 아이는 예중 입학) 후 아빠의 일에 가까운 부동산(건축) 쪽 글 중심으로 추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