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심리학
하루 3번, 감사일기
감사일기.
1. 웃긴 이야기지만 내가 쓴 글에 쓰지도 않은
단어로 바꿔져 있는 사실을 알게 됐다. 약 6개
월 전쯤. 나쁘지 않은 기분이다. 다른 누구도 그
렇게 관심받는다고 생각하니 더 나쁘지 않다.
모두가 그렇게 관심이 많다는 사실에 더욱 감
사하다.
2. 오늘 하루도 일어나 살아간다는 사실이 감
사하다.
3. 어렸을 적 있었던 심장병 때문에 내 동생도
우리 엄마도, 우리 아버지도, 우리 언니도, 우
리 고모도,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도 다른 내 친척들도 걱
정해 준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지만 그래
도 알게 되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