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박순동 9시간전 brunch_membership's
진달래, 그 붉은 망설임 제1편
진달래 사랑
박순동
그냥 오셨다 가시지요
봄날의 고운 사랑 가슴에 새기고
가지마다 그리움 점점히 매달아
붉은빛으로 오실 줄 내 진작 알았지만
나는 그저 못 본 척 눈을 감으렵니다
화사한 그 웃음에 마음은 자꾸만 일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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