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달래 사랑

by 박순동

진달래, 그 붉은 망설임 제1편

진달래 사랑

박순동


그냥 오셨다 가시지요

봄날의 고운 사랑 가슴에 새기고

가지마다 그리움 점점히 매달아

붉은빛으로 오실 줄 내 진작 알았지만

나는 그저 못 본 척 눈을 감으렵니다


화사한 그 웃음에 마음은 자꾸만 일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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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단면들을 시와 에세이로 곱게 떠올립니다. 다정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며, 마음이 머물고 싶은 이야기들을 조용히 건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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