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언 : "정치가는 '역사 법정'의 피고인이다."

나카소네 야스히로, 다카이치 사나에, 총선 대승

by 오태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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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의 나카소네 야스히로 전 총리의 얘기다. 그가 1986년 중의원, 참의원 동시 선거에서 대승을 거둔 뒤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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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규의 브런치입니다. 한겨레신문에서 도쿄특파원과 논설위원실장 지냄. 관훈클럽 총무, 위안부 합의 검토TF 위원장, 오사카총영사를 역임. 1인 독립 저널리스트. 외교 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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