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펙1] 애펙 컴포지션,파일 불러오기,렌더링

by 드림정

[목표]


애프터이펙트의 Composition만들기, 파일 불러오기, 렌더링 작업 마무리하기.



[과정]


1.

••• Composition만들기

Composition을 만들어보겠다. 단축키는 [Ctrl+n] 또는 하단에 있는 [New Composition]을 눌러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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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가장 중심적으로 봐야 할 것은 'Frame Rate', 'Presets', 그리고 'Duration'이다. 이 세가지 정도만 신경 써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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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리셋 사이즈에 대해서 간략하게 말해보자면. 기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사이즈는 HD1280x720. 그리고 FHD 1920x1080 사이즈. 그 다음 큰 사이즈가 UHD3840x2160(4k)사이즈다. 보통 가장 많이 실무에서 사용하는 사이즈가 Full HD 1920x1080 이다. 해상도는 픽셀의 개수를 말한다. 픽셀은 이미지를 표현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단위를 말한다. (픽셀=화소) 그러면 우리가 가장 많이 사용할 Full HD의 픽셀의 개수는 가로는 1920개 인 것이고, 세로는 1080개가 된다는 뜻. 그 픽셀 개수로 그림이나 영상을 표현해준다 이해하면 쉽다.


프레임 Rate는 FPS라고도 불리는데. 즉 1초당 이미지의 개수를 말한다. 1초 안에 10장의 이미지가 있으면 10FRS, 1초 안에 20장의 이미지가 있으면 20FRS라고 부르는 것. 이 FPS가 많으면 많을 수록 영상이 훨씬 부드러워 지는 것을 알 수 있다. 실제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포멧은? 29.97FPS다. (30FPS) 이 프레임 레이트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훨씬 더 부드러워 보이기 위해서는 60FPS로 작업하는 것이 더 좋다. 초당 60장이니까. 하지만 그만큼 과부하가 걸리기도 한다. 조금 느려질 수 있다는 뜻. 유튜브에서도 요즘은 60Frame으로도 지원을 하고 있어서 작업을 할 때 과부하가 조금 걸리더라도 더 부드러운 영상미를 위해 60FPS를 포기하지 못하는 디자이너가 많다.


-프리셋 사이즈: 1920x1080 px
-FPS: 60fps
-Duration: 10. (10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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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파일불러오기

파일을 불러오는 것은 간단하다. [File] > [Import] > [File] 로 불러오거나, 간편하게 단축키 [Ctrl+i]를 누르는 방법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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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방법으로는 [Project] 패널의 빈 공간을 더블 클릭하는 방법으로 파일,음악,영상을 끌고 올 수 있게 된다.


그러면 아래와 같이 영상이 잘 끌고 와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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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바에 만약 이 영상을 놓고 싶다면 드래그&드롭으로 끌고와서 만들 수가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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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렌더링작업

렌더링 작업을 해볼까 한다. 실무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H.264 포맷. 5초만 랜더링 작업을 함께 해보도록 하자. 그러기 위해서는 Work Area 개념을 알아야 하는데. 아래 보는 이 부분이 WorkArea다. 이것이 지정이 된 부분만 Rendering이 된다 생각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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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Area bar를 5초에까지 드래그 해주도록 하겠다. 5초의 영상만 필요한 것이니까. 이 WorkArea 정말 많이 사용할 예정. 꼭 기억해두자. 만약 내가 정확히 5초에 렌더링을 하고 싶을 때는? Indicator Bar를 이용하면 된다. 일단 TimeBar를 정확히 5초에 둬두자. 그러면 Indicator가 정확하게 5초로 이동한 것을 아래와 같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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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단축키 N을 사용해줄 것인데. N은 끝점을 지정해주는 단축키다. 참고로 B는 시작점을 알려주는 단축키다.

•단축키B: 시작점
•단축키N: 끝점

구간을 지정해주었다면, [Composition] > [Add to Render Queue] 를 눌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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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ue in AME를 눌러주고 Adobe Media Encoder로 넘어가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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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기억해야 할 부분은 Media Encoder에서 딱 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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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식은 H.264, 사전 설정에 엄청 많은 포맷들이 있는데 [소스일치-높은 비트 전송률]을 선택을 해주도록 하자. 여기서 글자를 클릭해주면 Dynamic Link로 연결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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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비디오 내보내기], [오디오 내보내기]에 체크를 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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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비디오] 에서 설정을 조절해주도록 할 것인데, [비트 전송률]을 최대로 높여주면 된다. 이 부분은 화질에 관여를 하기 때문에. 잘 설정해주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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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렌더링 사용 품질]에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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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으로는 [오디오]로 넘어가보도록 하자. [오디오]로 가면 딱히 건들일 것은 없다. [비트 전송률]이 오디오로 가면 320이 가장 좋은 것이니, 그 부분이 잘 진행되었는 지 체크 해주면 그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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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모든 게 잘 설정이 되었다면 [확인]을 눌러주면 원래의 창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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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때 녹색 플레이bar를 클릭해준다. 그러면 [렌더링]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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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열로 돌아가서 보면 [완료]라고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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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지정한 폴더에 아래와 같이 렌더링 된 작품이 뜨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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