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여쁜 그대입니다...
짙어지는 가을이 떠날
채비를 해요...
더 짙어진 마음으로
더 많이 사랑하고픈
가을입니다...
오늘도 시간 되시면
낭만이 시가 되고 노래가 된
음악 함께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