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2.1 ~ 2024.2.1
24.2.1 『쿠쿠, 나의 반려밥솥에게』 박지영. 착하다는 말은 어른의 눈으로 아이들을 평가하는 지표다. 어른들 마음에 드는 착한 행동을 하며 포도알 스티커를 붙여갔던 우리 아이들. 착한 아이로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목말랐던 내면아이가 여전히 포도밭에서 서성인다.
23.2.1 공개와 비공개의 차이. 누구도 그러란 적 없지만, 나를 내보이기 어려운 이유 글쎄다.. 바람의 시대에는 그러면 안 된다고 하는 말이 맞는 것도 같고, 더는 꽁꽁 싸매야 할 만큼 감출 게 있을까 싶기도 하고. 올해는 생각은 줄이고 실행은 더 하기로 맘먹었으니까 스스로 한 약속은 지키는 걸로. 오늘은 2월 1일! 입춘 오기 전 브런치 작가 신청
22.2.1 설명절
20.2.1 우린 모두 여러 가지 색깔로 이루어진 누더기. 헐겁고 느슨하게 연결되어 언제든지 자신이 원하는 대로 펄럭인다. 그러므로 우리와 우리 자신 사이에도, 우리와 다른 사람들 사이만큼이나 많은 다양성이 존재한다. 몽테뉴『수상록』
『리스본행 야간열차』시작. 출근 후 30분, 퇴근 후 30분 유용하게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