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Siva)
“제발 나를 내버려둬.
질척거리는 건 매력 없어.
나에게 자유를 줘.
너의 구속이 나를 숨막히게 하니까.”
‘제발 나를 떠나지마.
너의 사랑 없이 살 수 없어.
나에게 구속을 줘.
너의 자유가 나를 불안하게 하니까.’
당신의 말은 자유를 갈망한다.
당신의 마음은 구속을 갈망한다.
당신의 말과 당신의 마음은 다르다(같다).
그것은 역설적으로 성립하는 동의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