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효과라는 또 다른 이야기

그리고 균

by FEMCARE DEBISHA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해외 어떤 나라에 살고 있는 사람이라면? 모두 같이 좋은 효과를 가지고 있고, 그 효과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면, 사람들은 너도 나도 구입을 하고 사용을 하게 된다.


오래전부터 이미 귀금속에 대한 이야기는 많이 나와 있다. 몸의 액세서리로 자신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사용을 하고, 경제적인 가치를 표현하기 위해 구입을 하여 보관을 하는 경우도 있고, 태양열에너지판, 반도체, 가전기기 등 여러 가지 형태로 사람들과 가까이 지내고 있다.


그중에서 앞에 언급했던 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정말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다는 것은 이번에 관련된 자료를 보면서 알게 되었다. 실제로 그 효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기도 하지만, 때론 사람들이 바라보는 시선에 따라 활용의 가치를 표현하기도 하고 있다.


흔히 금과 은이라는 성분은 이온 작용을 통해서 혈액순환을 촉진해 피부에 좋고, 해독작용을 통해 피부 염증이나 상처를 치유한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이는 추후 한의학과 서양학에서 나온 이야기들로 재구성해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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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GOLD)


심리적인 효과 : 마음이 불안할 때 심신안정시켜 주는 효과가 있다. 이를 응용한 제품으로 우리가 한 번쯤 들어 보거나 먹어 보았을 마음을 진정시킬 때 먹는 청심환 금박이 둘려져 있는 이유 이기도 하다. 몸속에 있는 각종 좋지 않은 물질을 흡수하고 배출시키는 해독작용신진대사를 원활하게 하며 혈액 순환을 도와 채질을 개선하는 효능이 있다고 한다.


이처럼 식용으로도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현재 유럽과 아시아 등에서는 이를 이용하여 음식의 장식으로 만들어 식사를 하고 있지만, 미국에서는 식용으로 금을 섭취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아무래도 의학적 근거가 각 나라별로 확인을 하는 것의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육체 건강 : 관절염이나 신경통의 증세가 있는 경우 금반지를 착용하거나 금목걸이를 착용함으로써 그 증세를 완화시키는데 효과가 있어 무릎 등의 관절이나 허리, 목이 좋지 않은 사람의 경우 금침을 통해서 효과를 보는 경우가 한의학에서는 적용을 하고 있다.


피부미용 : 눈에 보이지 않는 전자방출이 되는데, 전자가 방출되면서 이온 작용으로 피부에 미약하게 전류를 발생시켜, 피부의 각종 세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도록 생성을 해주며, 피부 세포가 활성화되어 주름개선에도 효과가 있으며, 피부 탄력에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그래서 화장품에 금이 포함되어 나와 효능과 함께 브랜드 가치를 높여 주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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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SILVER)


세균력 : 은과 접촉하게 되면 살 수 있는 세균은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다. 약 650여 종의 세균을 박멸하는 살균과 항균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옛날에는 은식기은수저로 주로 사용을 하였는데, 몸에 이상이 생기거나 질병이 생기면 사용하던 은이 변색 변형이 온다고 하여 널리 사용하였으며, 은반지를 끼다가 변색이 온다면 몸에 이상이 생기는 것을 알려주는 역할을 하며, 건강검진을 받아 확인하는 경우가 많다.


심신안정 : 혈액순환이 잘되고 심신 안정이 잘되며, 동의보감 등 고서에 그 내용이 적혀 있다.


피부미용 : 혈관을 탄력 있게 유지시켜 뼈의 형성과 치유뿐만 아니라 피부 유지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합니다. 피부 회복을 시켜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여 아토피 피부에도 효과가 있다고 전해지기도 하며, 음이온이 수분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어 피부 재생에도 효과가 난다고 하기도 한다. 금속 알레르기가 발생하지 않는 소재이기 때문에 피부가 예민해서 액세서리 착용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착용을 할 수 있다.




처음에는 단지 부의 가치를 보여줄 수 있는 수단이고, 이 멋지고 자신의 외모를 가꾸기 위해 착용하는 귀금속 액세서리이지만, 그 효능과 역할을 알고 착용을 한다면 단순히 몸의 아름다움이 아닌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 수 있다. 이제는 사람들이 금목걸이를 많이 하고 있을 때에는 단지 뽐을 내기 위해서 착용한 것만으로 생각하지 않고, 건강을 위해 착용을 하고 있을 것이라 생각을 할 것 같다.






writer. Park Min Soo


#image lincense by unspl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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