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화분은 여유를 싣고>
핑크 핑크 예쁜 화분을 들고
등장한 욜북님^^
일요일 오픈을 추천해 주신 덕분에
빈칸라운지 일요일에도 오픈했다.
아낌없는 응원을 받았으니
핑크 하게 잘 키워볼게요^^
*vip 손님과 오고 가는 손님의
주말 여유로운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
<앞으로도 재미난 일만 해요 우리>
아르케컬처 손다영대표님과
한시에 만나기로 했다.
커피로 시작한 대화는
올해의 계획으로 흘러가 앞으로
재미있는 일들과 이어졌다.
앞으로도 재미난 일만 해요 우리!
<나눠먹는 걸 좋아합니다.>
호두당 대표님은 일요일이 쉬는 날이다.
여유로운 날에 딸과 함께
책을 읽고, 작업을 하려고 방문해 주셨다.
선물로 가져오신 앙버터 호두과자 덕분에
방문하신 분들께 디저트까지 넉넉히
나눠드릴 수 있었다.
* 먹을 게 있으면 나눠먹는 걸 좋아합니다.
드릴 수 있는 게 있을 때 오시면 더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