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 가득이라는 팻말과 함께
싱그러운 율마가 그냥님과 함께 왔다.
율마는 선물로 두 번 받았는데
모두 그 싱그러움을 잊게 만들었던
경험이 있어 겁도 났지만, 역시나 율마는
너무 이뻤다. 반짝반짝 불도 들어오는 친구.
올해는 남동생이 준 토양 수분계로
식물들을 잘 지켜내 봐야지.
늘 응원을 아끼지 않는 그냥님!
오늘도 그동안 못 나눈 맛집 리스트를 꺼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