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역시도 Ending 이 아닌 Anding 우리 편으로 만나요!
책까지 써가며 궁극적으로 던지고 싶었던 메시지는
지금 같이 어려운 시국에 공감을 나누는 사람들이 함께 모여
돌파구를 함께 만들자는 이야기, 결국 같은 편 먹자는 이야기에요.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팬이 아닌 편을 만들고
확실히 나의 상품, 나의 콘텐츠를 판매하며,
가장 합리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구조를 스스로 만드는 것,
불가피한 미래에 기회를 잡고 스스로 더 잘 살 수 있는 생존환경을
우리가 모여 함깨 우리의 미래를 바꿔 보자는 제안이기도 하죠.
지금까지 말씀드린 불가피한 미래 사례와 대략의 솔루션을 통해
조금이나마 불가피한 미래에 대해 인지하고, 준비를 시작하기를 진심으로 바랄게요.
다만, 정말 잘 모르겠고 혼자하기 어렵다면 적어도
저는 한편이 될테니 함께 준비해나갔으면 해요!
함께 Happy Anding을 통해 Happy Ending을 쟁취하기를!
우리의 관계도 Anding으로 이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