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씨의 초단상 #91

신의 한수

by 로저씨

이세돌이 알파고에게 두었던 78수


'그 수 밖에 없었다'


2022년 월드컵 16강을 결정짓는 손흥민의 어시스트


'그 길 밖에 없었다'


이러한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복권판매점


이어 갈 곳이 그 곳 밖에 없었기에


승리를 간절히 바라기에


신의 한수가 되기를...


로저씨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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