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힘들게 쌓아 올린 것들을 내 스스로 무너뜨리고 싶지 않았다." - 김연아
공감되는 말이다.
정직하게 바르게 정도(正道)를 걷는 것이 가장 수명이 길다고 생각한다. 빠르거나 더 이득을 보는 길이라 해도 그것이 올바른 길이 아니면 가지 않아야 한다. 느리더라도 덜 이득을 보더라도 정직하게 올바른 길만 걸어야 한다. 올바른 길로 내가 가는 길을 쌓아야 한다.
멘탈이 강하다는 것은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공격에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에 튼튼한 방어막이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