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독자: 글짓는 날때

고맙습니다.

by 공감보라

내 글에 따뜻한 답글을 남겨주는 구독자분이 계시다.

늘, 감사한 마음이 든다.


글을 쓰는 사람들은 글과 연결이 되어 인연이 된다.

그 따스함이 참 좋다.


오늘 문득 '글짓는 날때' 구독자님이 생각나 손글씨를 적어봤다.

내 마음을 전달할 길이 없어. 이것으로 전달해 본다.


KakaoTalk_20251226_145359149.jpg 사랑 꾹꾹 담은 손글씨



항상 나의 글을 읽어 주시고, 마음을 나눠 주시는 분들께 깊은 사랑을 전한다.


모두들,

오늘도 따뜻하게 보내자.♡

매거진의 이전글내 인생은 크림치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