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이력 및 포트폴리오 초등학교 때 이미 국문학 교수의 꿈만 꿈.
하지만 고등학교 때 문과 가면 가난해진다는 친언니의 협박 같은 권유로 이과를 선택.
숙명여대 생명과학과 입학.
국문학의 꿈을 버리지 못하고 영어영문학(?)을 복수전공.
졸업하여 전공을 살리지 못하고
잠시 출판사에서 일을 함.
역시 이 길은 나의 길인가 마음이 편안해지다가 ...
다른 여러 일들을 경험.
전공(?)을 살려 수학강사도 해 봄.
월급면에서 아쉬울 게 없었지만 역시 인생 돈이 다가 아님.
10년 가까이 하였지만 역시 이 길은 나의 길이 아님을 깨닫고.
쉬면서 겸사 겸사 결혼도 하고 팔자에도 없는 아이를 둘이나 낳아
큰 아들 같은 남편과 알콩달콩 살다가
남편에게 선물 받은 노트북으로 혼자서 이 일 저 일 하다
글쓰기 플랫폼에서 글을 쓰게 되고
드디어 브런치에 입성. 2022.10
뭔가 중간에 샛길서 방황도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어찌어찌 내 가야 할 길 가고 있는 듯한 느낌적인 느낌.
하나하나 이루어 가기 위해 노력 중.
그리하야
>> 2023. 6. 22 전자책 <나를 살게 하는> 출간
>> 2023. 7. 13 ~ 2024. 2. 헤드라잇 창작자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