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나 빼고 다들 잘해 보이는데?
나만 힘든 건가?
하는 생각에 우울해질 때가 있어요
그럴 때마다 엄마곰은 눈을 감고 생각해요.
“힘 빼자. 나는 나대로 잘하고 있어.”
내가 나한테 하는 말이지만,
가끔은 이 말이 큰 위로가 되더라고요
오늘은 제가 아닌,
육아동지님들에게 전해드리고 싶은 날이네요.
우리 모두 힘내자고요!